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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의 근육질 갑바를 보고 꺼버렸다. 뭐지 이 괴리감은... 캐스팅의 싱크로가 떨어지면 캐릭터라도 잘 살려야 할텐데, 주인공의 하찮음(?)과 엉뚱함(!)으로 이야기를 꾸려나가는 원작의 구성을 시작부터 걷어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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