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yu Hyun Kim
6 years ago

Cluny Brown
Avg 3.0
맑은 물에 머리를 담그고 있으면 정신이 깨끗해지는 느낌을 영화를 보면서 받을 수 있는 자그마한 보석같은 로맨틱 코메디. 거장 루비치의 마지막 작품인데, 언뜻 보기에 가벼운 소품이라고 해서 캐릭터들에 대한 사랑과 존중심을 잃는 법은 없다.

Kyu Hyun Kim

Cluny Brown
Avg 3.0
맑은 물에 머리를 담그고 있으면 정신이 깨끗해지는 느낌을 영화를 보면서 받을 수 있는 자그마한 보석같은 로맨틱 코메디. 거장 루비치의 마지막 작품인데, 언뜻 보기에 가벼운 소품이라고 해서 캐릭터들에 대한 사랑과 존중심을 잃는 법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