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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 Hyun Kim

Kyu Hyun Kim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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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ny Brown

Movies ・ 1946

Avg 3.0

맑은 물에 머리를 담그고 있으면 정신이 깨끗해지는 느낌을 영화를 보면서 받을 수 있는 자그마한 보석같은 로맨틱 코메디. 거장 루비치의 마지막 작품인데, 언뜻 보기에 가벼운 소품이라고 해서 캐릭터들에 대한 사랑과 존중심을 잃는 법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