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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Jay Oh

7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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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

Movies ・ 2018

Avg 2.4

가짜에 현혹돼 "나"를 잃지 말자는 흔한 이야기를 SNS에 대한 고찰과 이에 대한 공포와 함께 버무렸다. The horrors between self and persona. (약스포) 가짜 롤라가 누구였는지가 중요했던 게 아니었던 듯 하지만, 생각보다 이 부분과 엔딩에서 실망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애초에 미스터리 영화라 생각하고 보셔서 더 그런걸까. 개인적으로는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영화는 아닌 것 같았다. 이를 확실치 않게 한 부분도 감독의 역량 부족이라 볼 수 있을까? (뭐, 결국은 생각하기 나름의 영화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