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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규

신상규

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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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영화

Books ・ 2019

Avg 3.9

나 작명소 안 산 사람인데 작가가 저렇게 출사표까지 던지는 모습을 보니 이미 만족했다. 환불 같은 건 생각도 하지 않는다. 역시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 작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