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아빠
11 years ago

pace maker
Avg 3.1
쉽고 간결하게 전달될 수 있는 훌륭한 소재의 작품으로 역시 김명민은 성실한 배우라는 걸 느끼게 해줌. 하지만 과잉되고 전형적인 뻔한스토리가 현실성을 떨어뜨리고 기시감을 줌.

별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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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 3.1
쉽고 간결하게 전달될 수 있는 훌륭한 소재의 작품으로 역시 김명민은 성실한 배우라는 걸 느끼게 해줌. 하지만 과잉되고 전형적인 뻔한스토리가 현실성을 떨어뜨리고 기시감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