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
서정

서정

1 year ago

4.0


content

내가 아직 쓰지 않은 것

Books ・ 2023

Avg 3.8

고르고 골랐을 그들의 인사말들에 마음이 활짝 "마음의 심연에 가라앉은 낡고 오래된 것들의 덕목을 건져 올려 다시 말갛게 씻어 말리고 싶었다. 그 깊이와 향기로 천 리를 가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