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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A Woman Under the Influence
Avg 4.1
그녀의 가족들로 나오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녀의 정신을 이해하지 못하고 납득하기 어려웠다. 왜 이럴까? 뭘 말하고 싶은 걸까? 그것이 알고 싶다.. 그알(네이버검색)에 문의해보기로 했다. "여보세요? 이분 왜 이러시는거죠?" "아 그거는요 @&₩4885#%^!¥때문입니다" 드디어 이해가 완료되었다. 내가 느꼈던 것은 터질듯 말듯한 플롯..제나 로우랜즈의 미친 연기력에 압도당한 것 정도. 존 카사베츠는 불친절했고 신경쇠약의 이유를 죽어도 말해주지 않았다. 남편에게 하염없이 사랑을 갈구하고 이 세상에 나의 편이 존재하는지 부모는 날 믿는지 자식들은 날 어떻게 보고 있는지..이러한 암덩어리같은 정신세계를 어떻게 해소시켜나가야하는가? 이처럼 평소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 잠재된 추상적인 관념들을 해소시킬 방법은 딱히 없고 그러니까 파탄난 인생아닌 인생처럼 그저 그렇게 살아간다 살긴 산다. 살으리랏다 그들은 70년대 미국서민들로 나오기때문에. 아 물론 시대를 뛰어넘어 지금도 대입이 가능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