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동주7 years ago5.0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Books ・ 2019Avg 3.8조명이 닿지 않는 시간에 조명을 끌어당겨준 손녀분도 그 밝은 조명에 두려워 하지 않고 본인을 뽐내주신 할머님도 감사하리만큼 대단한 분들.Like27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