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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i Kim
star4.0
중학생 독자를 위해 일곱 명의 작가들이 뭉쳤다. ☆ 공선옥 ㅡ 아무도 모르게. 어른들은 때로 아름답지 못한 것도 아름답다고 하고싶어하는지 모른다. ☆ 구병모 ㅡ 화갑소녀전. 영원히 항아리 안에서 살며 이 세상을 움직이는 힘을 빚어낼 것이며... ☆ 김려령 ㅡ 파란 아이. "애 하나 어디 보낼 데도 없고..." 동아는 갈 곳 없는 자신보다 어머니가 더 애처로워 보였다. ☆ 배명훈 ㅡ 푸른파 피망. "그럼 바꿔먹어요!" ☆ 이현 ㅡ 고양이의 날. 저마다의 영역에서 저마다 주인으로 산다. 그게 고양이가 사는 법이다. ☆ 전성태 ㅡ 졸업. 열여섯이면 집을 떠날 만하다. ☆ 최나미 ㅡ 덩어리. 쟈들이 믿고 있는 건 도대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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