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령
5 years ago

Hope
Avg 3.2
'호프'라는 제목과 다르게 희망을 찾는 눈물의 투병기보단 그저 담담하게 하루하루를 쫓아가는 인 간 군상의 드라마가 되었다. 시한부 환자라는 설정과 부부(?)의 감정선만 두고 쫓아가다 보니 크게 감정이입이 안되고 집중력도 떨어지는 구간이 있다. 두 주연의 연기력이 어느 정도 커버해주긴 하지만

주령

Hope
Avg 3.2
'호프'라는 제목과 다르게 희망을 찾는 눈물의 투병기보단 그저 담담하게 하루하루를 쫓아가는 인 간 군상의 드라마가 되었다. 시한부 환자라는 설정과 부부(?)의 감정선만 두고 쫓아가다 보니 크게 감정이입이 안되고 집중력도 떨어지는 구간이 있다. 두 주연의 연기력이 어느 정도 커버해주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