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mellia
5 years ago

Not One Less
Avg 3.9
하늘, 행복, 이름, 집, 웨이 선생님. 땀과 눈물로 뒤집어쓴 검은 먼지 한 상자가 예쁜 것만 되어 돌아온다. 예쁜 것들 위에 몰래 피어 방싯방싯 웃는 동그란 꽃 한 송이. 고단한 여정에 내린 흙먼지를 살짝살짝 털어준 어른들의 모든 걸음도 이런 모양이었으면.

Camellia

Not One Less
Avg 3.9
하늘, 행복, 이름, 집, 웨이 선생님. 땀과 눈물로 뒤집어쓴 검은 먼지 한 상자가 예쁜 것만 되어 돌아온다. 예쁜 것들 위에 몰래 피어 방싯방싯 웃는 동그란 꽃 한 송이. 고단한 여정에 내린 흙먼지를 살짝살짝 털어준 어른들의 모든 걸음도 이런 모양이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