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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희
star3.0
미국의 두 최대정당 민주당 공화당의 모순적이고 위선적인 모습을 센스있게 풍자한다. 메시지도 있고 가볍게 보기 좋은 코미디 정치 영화인듯. 그런데 그 이상의 뭔가가 없어 아쉬웠다. 스티브 카렐은 항상 하는만큼 훌륭하게 연기했다. 다만 정치 내용이다 보니 미국 사람이었다면 좀 더 공감하고 재밌게 봤을 텐데 몇몇 드립은 이해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꽤 웃겼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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