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선
9 years ago

Luther
Avg 3.6
시즌의 마무리치고 이렇게 허무하고 여운이 없긴 첨이다. 싸이코가 가고 다른 싸이코가 왔지만 그 누구도 앨리스를 대신할 수 없다. 나의 개인적인 캐릭터에 대한 애정으로 작품을 판단하면 안되지만.. 그래도 앨리스를 이렇게 마무리짓다니 실망만 가득하군. 그 외의 모든 것은 참 재밌었는데ㅠ

류현선

Luther
Avg 3.6
시즌의 마무리치고 이렇게 허무하고 여운이 없긴 첨이다. 싸이코가 가고 다른 싸이코가 왔지만 그 누구도 앨리스를 대신할 수 없다. 나의 개인적인 캐릭터에 대한 애정으로 작품을 판단하면 안되지만.. 그래도 앨리스를 이렇게 마무리짓다니 실망만 가득하군. 그 외의 모든 것은 참 재밌었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