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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원

윤채원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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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이름은

Books ・ 2018

Avg 3.7

나도 그랬어, 우리 때는 더했어, 라는 말을 하는 메인작가가 되지 말아야지 다짐했다. 그런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안 해야 하는 말을 안 하는 사람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할 말를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내가 오늘 삼킨 말, 다른 누구도 대신 해줄 수 없는 말들을 생각한다. -“그녀 이름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