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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

김형태

10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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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ure 101

Movies ・ 2012

Avg 3.5

아름다운 글귀처럼 너를 읽다 종이에 손을 베였다. 돌아보면 별거 아닌 기억에도 지진이 난듯 흔들리곤 하지만 소중한 추억을 빚진 널 떠올리는 건 여전히 내게 썩 괜찮은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