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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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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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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들

Books ・ 2021

Avg 4.0

나는 캐럴라인 냅의 책은 '명랑한 은둔자' 정도가 잘 맞는 거 같다. 그리고 번역... 모든 문장을 읽어나갈 때 지나친 어려움따위는 없지만 잔잔한 짜증을 느끼게끔 번역해놨음. 어쩌면 내가 느낀 '명랑한 은둔자'와 이 책의 차이는 내용의 차이가 아니라 번역의 문제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