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우찬
5 years ago

상처적 체질
Avg 3.1
근래 읽은 시집 중 가장 미문은 많았으나 가장 통속적이고 가장 찌질하다. 찌질의 미학. 찌질은 사랑의 원초적 형태인가? 그게 사랑이라면 나는 사랑하지 않으리. 그래도 나는 이 시집이 좋다. 찌질한 이 시가 좋다.

장우찬

상처적 체질
Avg 3.1
근래 읽은 시집 중 가장 미문은 많았으나 가장 통속적이고 가장 찌질하다. 찌질의 미학. 찌질은 사랑의 원초적 형태인가? 그게 사랑이라면 나는 사랑하지 않으리. 그래도 나는 이 시집이 좋다. 찌질한 이 시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