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 name
4 years ago

허즈번드 시크릿
Avg 3.3
시크릿류의 책인줄 알고 잠시 거부했던 나놈을 규탄한다 호주 작가의 책은 처음인데 흡인력 있는 드라마 한편 정주행 한 느낌 에필 로그까지 읽으니 폴리 피츠패트릭이 가장 불행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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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즈번드 시크릿
Avg 3.3
시크릿류의 책인줄 알고 잠시 거부했던 나놈을 규탄한다 호주 작가의 책은 처음인데 흡인력 있는 드라마 한편 정주행 한 느낌 에필 로그까지 읽으니 폴리 피츠패트릭이 가장 불행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