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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중경

강중경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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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

Books ・ 2013

Avg 3.6

기득권들에 대한 조소와 비판을 무겁지 않은 시선으로 담아냈다. 오히려 교육을 통해 참 지식인을 길러내야 하는 학교를 통해서 그런 모습을 그려내서 더 극대화한 것 같다. 나쓰메 소세키에 대한 기대가 컸던지, 이게 대표작이라고 하면 사실 좀 실망이다. 오쿠다 히데오의 글을 읽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