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 인
6 years ago

정희진처럼 읽기
Avg 4.1
중요한 것은 무지가 아니라 무지를 깨달아 가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자기가 뭘 모르는지 모르는 사람. 이런 사람이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할 때, ‘걸어 다니는 재앙’이 따로 없다. 2020.02.26.

예 인

정희진처럼 읽기
Avg 4.1
중요한 것은 무지가 아니라 무지를 깨달아 가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자기가 뭘 모르는지 모르는 사람. 이런 사람이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할 때, ‘걸어 다니는 재앙’이 따로 없다. 2020.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