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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이

겸이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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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on the Brink!

Series ・ 2018

Avg 3.3

때로는 때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싶을 때가 있는 법. 불협화음의 하모니라니 이 얼마나 뻔한 이야기인가 싶겠지만 진부하고 오글거려도 이 또한 힐링이 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