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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

지예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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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fast at Tiffany's

Movies ・ 1961

Avg 3.8

Feb 28, 2017.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쇼윈도가 있다. 가지지 못한 소망들을 진열하고 꿈을 꾸며 위로받는다. 내 쇼윈도에는 티파니 같은 당신이 진열되었다. 바라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는, 나의 동경. Audrey Hepbu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