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구
10 years ago

Weiner
Avg 3.6
Aug 25, 2016.
'당당함 → 담담함 → 답답함'이라는 순환구조가 빚어내는 흔한 듯 신선한 드라마 ================== 그러나 이 영화의 이후 시기인 얼마 전, 세 번째 음란사진 사태가 또 발생하게 되면서 결국 후마는 앤서니와 이혼 수순을 밟게 되었다고 한다. 앤서니, 아직 정신 못 차렸나 보다...

이진구

Weiner
Avg 3.6
Aug 25, 2016.
'당당함 → 담담함 → 답답함'이라는 순환구조가 빚어내는 흔한 듯 신선한 드라마 ================== 그러나 이 영화의 이후 시기인 얼마 전, 세 번째 음란사진 사태가 또 발생하게 되면서 결국 후마는 앤서니와 이혼 수순을 밟게 되었다고 한다. 앤서니, 아직 정신 못 차렸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