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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
star3.0
[제 18회 전주국제영화제] 이미 알고있는 명예살인의 논리를 한 편의 스토리로 봤을 뿐 시나리오에도 연출에도 독창성이라고는 하나도 없어서 마치 봤던 영화를 또 보는 것 같은 기분 (오토바이 모는 남자 덕분에 좀 즐거웠당 매우매우 내 스타일이야)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