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태8 years ago4.5유혹하는 글쓰기Books ・ 2017Avg 3.7글쓰기를 찬양하거나 고귀한 위치에 두지 않는다. '연장통'을 들고 다니는 목수처럼 무던히 해나가야 할 일임을, 삶의 한 조각을 책에 실으면서까지 진솔하게 주장한다.Like11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