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령
5 years ago

Listen to the Universe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대사를 치는 영화 솔직히 천재들이 이러쿵저러쿵하는 이야기보다 '일상 속의 음악'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늦깎이 도전을 하는 가장, 또는 천재들 사이에 낀 범재였던 음악인의 이야기가 좀 더 흥미로웠는데 중간에 그냥 끝나버려서 살짝 아쉬웠다.

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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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대사를 치는 영화 솔직히 천재들이 이러쿵저러쿵하는 이야기보다 '일상 속의 음악'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늦깎이 도전을 하는 가장, 또는 천재들 사이에 낀 범재였던 음악인의 이야기가 좀 더 흥미로웠는데 중간에 그냥 끝나버려서 살짝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