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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이
star4.0
스톤스를 한국에서 보는 것은 엄두도 못 낼 우리 민족은 떼창이 끝내준다느니 하는 자뻑은 이걸 보고 제발이지 그만두어 주십사 드리는 말씀은 기분이 안 좋아 이걸 우울하게 앉아서 보는 내가 처량해서고 스톤스를 들으며 매일을 불안에 떠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란 생각을 하면서도 그들도 time is on my side라는 노래를 부르는 동시에 time waits for no one이라는 노래를 불렀으니 아무리 하여도 있을 수 없는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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