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기4 years ago4.5메종일각 신장판Books ・ 2019Avg 4.1잉크가 종이에 번지듯 따스함이 시나브로 시나브로 스며들어 자리 잡는다. 타카하시 루미코는 이것을 할 줄 아는 위대한 작가다.Like2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