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그림자
10 years ago

Oh Brothers
Avg 2.9
보면서 많이 웃고 울었음. 마음이 울적하거나 삶에 지칠 때 보려고 샀던 첫 소장용 DVD영화. 김범수의 어린이 연기 최고였고 이정재도 잘 맞는 역할을 한 듯 편해보였음.

달그림자

Oh Brothers
Avg 2.9
보면서 많이 웃고 울었음. 마음이 울적하거나 삶에 지칠 때 보려고 샀던 첫 소장용 DVD영화. 김범수의 어린이 연기 최고였고 이정재도 잘 맞는 역할을 한 듯 편해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