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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

깨비

10 month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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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s ・ 2017

Avg 3.2

상우와 기혁 모두 멈춰 있다 여전히 강가에, 매트리스에, 어쩌면 차 뒷자석에 이제는 기혁만 서 있다 서 있는 것은 기혁이고 솟아 있는 건 상우다 누가 두고 온 걸까 둘은 아직도 흐르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