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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현아

7 month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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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ward

Series ・ 2025

Avg 3.1

토니 콜렛 교장선생님과 모든 도망치는 회피형 어른들과 방황하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담아서 바치는 시리즈. 아무리 엄마의 아가리를 벌려도 답을 찾을 수 없어 절망하며 아이처럼 우는 토니콜렛, 하지만 레베카의 품에 안겨서 마지막을 맞이하는 게 좋아. 찐따순정남이 애비게일의 마음을 연 그 장면은 오타쿠 최극단의 감성(positive). 로라랑 알렉스 두분은 그러를 그러세요. 둘이 나눈 대화 중에 토스트 씻길까 말까가 가장 좋았음. 그냥 토스트가 호감인듯. 혼자 개와 차를 몰고 떠나는 애비게일-new! 친구를 구하러 가야함. 이정도면 너무나 훌륭한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