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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JI

11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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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s ・ 1998

Avg 3.7

암시를 당당하게 풀어놨음에도 뒤죽박죽한 시퀀스 배치로 머리와 눈을 교란시켜 수차례 함정에 빠뜨린다. 놀란의 내러티브는 데뷔작에서도 여과 없이 감탄을 자아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