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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원

윤채원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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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Kiss Again

Series ・ 2007

Avg 4.0

유치하다. 여혐쩌네. 중국어 듣기 연습용으로 본다. 옛날에 봤던 드라마니까 의리로 본다. 이러면서 찔끔찔끔 봐왔는데 마지막 회에서는 눈물을 찔끔. 뭐랄까. 인간의 행복에 대해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한다. 샹친과 즈슈의 이야기는 영원히 ’행복’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