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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보름

달달보름

7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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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Little Submarine : 20000 Leagues under the Sea

Movies ・ 2018

Avg 3.7

[육아맘 관람평] 드럽게 재미없고, 누가 주인공인지 헷갈리게 시작하며 빅샤크 딸 메이의 성장일기 인 줄 알고 기대했다가 (오, 연약해보이는 딸이 주인공이라니 신선한데?!) 민폐녀 등극으로 전개되는 걸 보며 아직 한참 멀었다 싶었다. 베쓰(여) 와 올리(남) 중 똑똑한 건 베쓰임에도 결국 필요할 때엔 올리가 해결하는 전형적인 옛 감성의 스토리 전개. 별로다. 내용이 얼마나 별로면 4살 아들 보면서 온몸 베베 꼼. - 아이와 두번 째 영화관 나들이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