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편4 years ago5.0The Joy of PaintingSeries ・ 1983Avg 4.3포근한 목소리, 색과 붓에 감정을 묻힌, 보여준 밥 아저씨. #참 쉽죠? #한국 성우분도 정말 매력적이었던. #성우분도 밥아저씨 마음을 잘 이해 하신듯Like11Comment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