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ture
2 years ago

Death to Snow White
Avg 3.6
피로감이 느껴진다. 변요환을 몰아붙이는 연출들에 공감이 안 가는 부분이 많고 등장인물들의 행동들 또한 선뜻 이해 안 되는 부분이 많다. 삐그덕거리는 연출 속에서 서스펜스만 주입시키려 하니 긴장감 대신 인내를 안고 보게 된다. 하차할 정도까지는 아니라 중간중간 딴짓도 하며 열심히 보고 있지만, 만약 빤히 보이는 그런 결말이라면 인고의 시간이 아까울 것 같다. (보는중) ----------------- 공감하기 어려운 캐릭터, 주입식 서스펜스, 인내를 요하는 전개를 넘어 급마무리. (본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