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빛
2 years ago

Frankly Speaking
Avg 2.9
3화 마지막, 이런 대사가 있더라고요 “엄마는 기백이랑 운백이가 주먹이 아니라 마음이 쎈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마음의 빈곤이 큰 요즘 우리, 저 한마디를 우리사회에게 해주고 싶습니다.

이다빛

Frankly Speaking
Avg 2.9
3화 마지막, 이런 대사가 있더라고요 “엄마는 기백이랑 운백이가 주먹이 아니라 마음이 쎈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마음의 빈곤이 큰 요즘 우리, 저 한마디를 우리사회에게 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