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주현
1 year ago

Medalist
Avg 4.0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기에 아이들이 미래를 동경하고 저마다의 메달을 간직할 수 있도록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지렁이를 가진 선생님이 되고 싶다. 나 역시도 늦지 않았다고 응원하고 싶다.

조주현

Medalist
Avg 4.0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기에 아이들이 미래를 동경하고 저마다의 메달을 간직할 수 있도록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지렁이를 가진 선생님이 되고 싶다. 나 역시도 늦지 않았다고 응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