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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W XX/7

HGW XX/7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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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s Places

Movies ・ 2017

Avg 4.0

아름답게 바라보고 자유롭게 기록하며 사라져가는 것들을 응원하고 추모하는 여정. 흐릿한 눈과 가려진 눈의 만남이 주는 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