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가물어
9 years ago

The Surrogate Womb
Avg 3.1
어릴때 동네 오락실에서 150원 주고 봤었다. 끝없이 달을 삼키던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따라 숨들이키다가 헉헉거렸던 기억이 난다. 마지막 장면은 어린 내가 보기에도 왠지 구슬펐다.

고양이가물어

The Surrogate Womb
Avg 3.1
어릴때 동네 오락실에서 150원 주고 봤었다. 끝없이 달을 삼키던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따라 숨들이키다가 헉헉거렸던 기억이 난다. 마지막 장면은 어린 내가 보기에도 왠지 구슬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