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준혁
10 years ago

Battle for Sevastopol
Avg 3.7
전쟁이 바꿔버린 평범한 여성의 인생을 잘 보여준 것 같다. 전쟁 속에서도 사랑을 꽃피우지만 계속되는 전투에 한 사람 한 사람을 잃고 또 잃는 비극적인 류드밀라 파블리첸코... 율리아 페레실드의 연기력도 더해서 영화에 집중할 수 있었다.

서준혁

Battle for Sevastopol
Avg 3.7
전쟁이 바꿔버린 평범한 여성의 인생을 잘 보여준 것 같다. 전쟁 속에서도 사랑을 꽃피우지만 계속되는 전투에 한 사람 한 사람을 잃고 또 잃는 비극적인 류드밀라 파블리첸코... 율리아 페레실드의 연기력도 더해서 영화에 집중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