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소미
10 years ago

Tour de Force
Avg 3.5
스포츠만의 정신이 있고 의리가 있다는 걸 느낀 영화. "이번엔 무조건 일등이네요. 혼자 뛰는 경기니까." 혼자 시작했지만, 사실은 늘 혼자가 아니였던 프랑수아의 자전거 일주. 인생 역시 혼자 걷는 길이고, 내 고통은 내 고통일 뿐일 수도 있지만, 아무런 것이 아닌 누군가가 곁에 있음을 늘 기억해야겠다.

한소미

Tour de Force
Avg 3.5
스포츠만의 정신이 있고 의리가 있다는 걸 느낀 영화. "이번엔 무조건 일등이네요. 혼자 뛰는 경기니까." 혼자 시작했지만, 사실은 늘 혼자가 아니였던 프랑수아의 자전거 일주. 인생 역시 혼자 걷는 길이고, 내 고통은 내 고통일 뿐일 수도 있지만, 아무런 것이 아닌 누군가가 곁에 있음을 늘 기억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