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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dipity

Serendipity

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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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Girls

Series ・ 2022

Avg 3.4

아우..뭔가 대단한 철학이나 뜻이 있는 줄 알았더니 그냥 찌질이 살인마 얘기라니.. 신인척하더니 찌질남이였어 ㅠ 지겹지도 않냐. 100년을 넘나들며 살 수 있는데 왜 저렇게밖에 못 살아..ㅠ 몇 번을 반복해도 배움이 없고 똑같니..인간은 역시 안 변하는거니..빌리 그러지 않았잖아.. 왜구랬어 ㅠㅠ 커비 주변 환경 바뀌는 것보다 머리스타일 한결같이 거지같이 바뀌는 게 젤 무서움. 남들은 그대론데 왜 자꾸 바뀌냐고.. 금발에서 더벅머리..흑발 베티붑st. 까지;; 미용실 어디야.. 소송감아니유?ㅋㅋ 여주 82년생밖에 안됐는데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연기가 이렇게 어색하다니..;; 머리스타일부터 넓은 이마, 치켜진 눈썹, 잔뜩 힘 준 눈..전반적 외형이 거슬려서 자꾸 극 몰입에 방해가 된다. 스타일링 대체 누구야..나와.나오라고... 게다가 번역 역시 몰입 방해 요소. 여자들은 남자에게 존대고 남자는 왜 반말로 번역? 클라라가 하퍼에게 ”오빠~했어요.“ 하는 거 안 어색하냐구요... 커비가 남편에게 존대할때 남편 혼자 반말 번역 맞다고 생각하냐구요.. 1918년 사람이 번역했슈? 정말 시대 착오적 번역이올시다. 오빠라니...참내. 그래서 하퍼가 클라라한테 글케 빠져부렀나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