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희(Jerry)
4 years ago

라면을 끓이며
Avg 3.4
김훈 작가는 자신이 느끼는 모든 감정이 대부분 언어화되지 않는다며 통감한다. 그의 문체는 갓 지은 쌀밥과 잘 익은 김치 한 점이 전부이다. 쓸쓸하지만 묵묵한 따스함이 감싼다.

김준희(Jerry)

라면을 끓이며
Avg 3.4
김훈 작가는 자신이 느끼는 모든 감정이 대부분 언어화되지 않는다며 통감한다. 그의 문체는 갓 지은 쌀밥과 잘 익은 김치 한 점이 전부이다. 쓸쓸하지만 묵묵한 따스함이 감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