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니은
4 years ago

모퉁이 뜨개방
Avg 4.0
차 만드는 게임으로 먼저 접했다. 게임 캐릭터들이 차 내놓으라고 으름장을 놓거나 얼음 한 잔에도 최고라며 감사하는 말들을, 듣기 위해서였다. 고작 그런 게 너무나 간절한 날들이었다. 웹툰은 영화로 치면 코코랄까.. 알겠는데 눈물이 줄줄 ㅎㅎㅎ 포근한 위로.

최니은

모퉁이 뜨개방
Avg 4.0
차 만드는 게임으로 먼저 접했다. 게임 캐릭터들이 차 내놓으라고 으름장을 놓거나 얼음 한 잔에도 최고라며 감사하는 말들을, 듣기 위해서였다. 고작 그런 게 너무나 간절한 날들이었다. 웹툰은 영화로 치면 코코랄까.. 알겠는데 눈물이 줄줄 ㅎㅎㅎ 포근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