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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제시

12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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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to Yuma

Movies ・ 2007

Avg 3.4

한 남자를 통해 위로 받고 싶던 상처 많은 남자. 나쁜 놈은 없다, 그만의 방식으로의 정의 또한 비극적이었으나 결코 나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