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ongshil Yi
5 years ago

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
Avg 3.7
음악도 하고 시도 쓰는 작가. "나도 이렇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켜주는 말들. 그리고 아침에 이 시집 읽고나서 꿀잠잤다. 마음이 막 몽글몽글

Jeongshil Yi

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
Avg 3.7
음악도 하고 시도 쓰는 작가. "나도 이렇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켜주는 말들. 그리고 아침에 이 시집 읽고나서 꿀잠잤다. 마음이 막 몽글몽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