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M
9 years ago

Draft Day
Avg 3.8
May 12, 2017.
- 취저.. 유머코드까지 챙김 - 이런 고도의 심리전과 머리싸움 너무 재밌다. 복잡하면서도 깔끔하고 보는 나도 같이 머리 쓰게 만드는 그 느낌이 좋았다. - 마지막에 진짜 빵 터뜨리는 듯. 끝까지 긴장감있고 기대감있는 영화다. 큰 기대 안하고 틀었는데 오히려 볼 수록 더 기대감이 더해갔다. - 단장의 개인적인 일들도 다뤄서 좋았다. 참 멋있는 영화인 듯 - 풋볼에 피읖자도 모르는데 그렇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건드리진 않는 영화라 볼만했다. 한 세계를 또 본 것 같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