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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인

이혜인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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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바스켓

Books ・ 2000

Avg 3.7

몇 번을 읽어도 눈물을 쏟게 하는 스토리. 본 지 8년은 된 것 같은데 읽을 때 마다 감회가 새롭다. 작가가 뭘 전달하고 싶은지 굳이 느끼려 하지 않아도 느끼고 있음. 초반 그림체하고 후반 그림체가 많이 달라서 아쉽기는 했지만 보다보면 익숙해져서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