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브리엘
8 years ago

마의 산
Avg 3.9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이나 파우스트 박사가 훨씬 더 재미있을 뿐더러 그 주제의식도 선명하다. 교양소설 또는 성장소설의 성격이 너무 강해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 그러나 산 위의 세상은 분명 마력이 있어, 한번 잡으면 하루키의 소설을 생각하며 끝까지 읽게 된다. 노르웨이의 숲이 지고 있는 빚이란!

가브리엘

마의 산
Avg 3.9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이나 파우스트 박사가 훨씬 더 재미있을 뿐더러 그 주제의식도 선명하다. 교양소설 또는 성장소설의 성격이 너무 강해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 그러나 산 위의 세상은 분명 마력이 있어, 한번 잡으면 하루키의 소설을 생각하며 끝까지 읽게 된다. 노르웨이의 숲이 지고 있는 빚이란!